삼행시
유승원
2011.02.13
조회 27
유;유유히 흘러가는 세월속에서 어느덧 겨울은 지나가고
봄이 오려고 하내요
영;영원히 흘러가고 있는 지금 이순간 이시간을 붙잡고
있을수는 없겠지요
재;재미있는 방송 유영재의 가요속으로를 들으면서
서서히 저녁노을이 물들면서 지고 있읍니다
조용히 노래에 빠져봅니다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