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발렌타인데이 유감
김영순
2011.02.15
조회 26
유용기(atopys)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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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영재님...
> 어제가 쵸콜렛받는 발렌타인데이자나요...전날 아이엄마에게 물어봤어요
> 거시기 내일이 남자가받는거야 여자가 받는거야? 제가 올해 46이거든요
> 이런이벤트랑 안친해서 헷갈려서...집사람이 그럼니다 여자가 쵸콜렛받는날이야. 진짜 그런줄 알았습니다.
> 그래서 그냥 사가지고 갔음됐는데...빵집갔다가 아니라는거 듣고 그냥나왔네요 바보같이...집에오면 집사람이 유가속들으면서 저녘준비하고있는데요.멋데가리없게 그렇다고 그냥오냐고 한소리 듣습니다...자기는 선물줄 생각도 안했으면서...괜히 억울하기도하고 미안하기도 하고...발렌타인데이 이런거 별로 안조아요 ...ㅎ ㅎ. 3월에는진짜해줘야죠.
> 노래신청합니다 아이엄마가 좋아하는...안치환의 모란이 피기까지는
그러게요^^**
왜 이런 날이 생겨서 귀찮게 하는지요^**
명절과,양쪽 부모님생신,가족들 생일,입학,졸업,
조상님 제사,친인척 애경사들,,,,,^*^
사노라면 정말 중요한 행사들도 많은데
초코렛이 뭐 그리 대단한 것이라고^*^*^
아프리카,,,,,어린애들을 노동자로 저임금 착취해서,,,,,
정말,,,피곤한 날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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