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발렌타인데이 유감
양금숙
2011.02.15
조회 31
저랑 동갑이시네요.ㅋ
저희 부부도 그런거 안챙기고 삽니다.
좋은게 좋다고 . 오순도순 사는게 제일좋은거 같아요^^.




유용기(atopys)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
> 안녕하세요 영재님...
> 어제가 쵸콜렛받는 발렌타인데이자나요...전날 아이엄마에게 물어봤어요
> 거시기 내일이 남자가받는거야 여자가 받는거야? 제가 올해 46이거든요
> 이런이벤트랑 안친해서 헷갈려서...집사람이 그럼니다 여자가 쵸콜렛받는날이야. 진짜 그런줄 알았습니다.
> 그래서 그냥 사가지고 갔음됐는데...빵집갔다가 아니라는거 듣고 그냥나왔네요 바보같이...집에오면 집사람이 유가속들으면서 저녘준비하고있는데요.멋데가리없게 그렇다고 그냥오냐고 한소리 듣습니다...자기는 선물줄 생각도 안했으면서...괜히 억울하기도하고 미안하기도 하고...발렌타인데이 이런거 별로 안조아요 ...ㅎ ㅎ. 3월에는진짜해줘야죠.
> 노래신청합니다 아이엄마가 좋아하는...안치환의 모란이 피기까지는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