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영재님...
어제가 쵸콜렛받는 발렌타인데이자나요...전날 아이엄마에게 물어봤어요
거시기 내일이 남자가받는거야 여자가 받는거야? 제가 올해 46이거든요
이런이벤트랑 안친해서 헷갈려서...집사람이 그럼니다 여자가 쵸콜렛받는날이야. 진짜 그런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그냥 사가지고 갔음됐는데...빵집갔다가 아니라는거 듣고 그냥나왔네요 바보같이...집에오면 집사람이 유가속들으면서 저녘준비하고있는데요.멋데가리없게 그렇다고 그냥오냐고 한소리 듣습니다...자기는 선물줄 생각도 안했으면서...괜히 억울하기도하고 미안하기도 하고...발렌타인데이 이런거 별로 안조아요 ...ㅎ ㅎ. 3월에는진짜해줘야죠.
노래신청합니다 아이엄마가 좋아하는...안치환의 모란이 피기까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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