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첫 봉사활동을 마치고 돌아왔어요.
몸은 피곤했지만 마음만은 따뜻했던 하루였어요.
좋은 사람들을 만나서 더욱 즐거웠구요~
낯을 많이 가려서 잘 어울리진 못한것 같지만, 마음만은 함께였답니다 ^^;;
청소봉사를 하고 사탕팔찌를 만들어 할아버지 한 분에게 달아드렸어요.
온화한 미소로 받아주시는 할아버지를 보며 마음이 뭉클 해지더군요.
좀 더 많은 시간 함께 하지 못해 아쉬웠어요.
다음에는 할머니 할아버지들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내고 싶네요.
다음 번도 꼭 함께 하고 싶어요.^^
같이 청소했던 멋진 정환씨 착하고 예쁜 서영씨 내 친구 소영 , 착한 막내 화연씨까지 모두 수고하셨어요~
다들 너무 열심히 해준 덕분에 즐겁게 봉사 할 수 있었던 거 같아요~
영란씨 친구분 성준씨도 반가웠구요. 처음인데 반갑게 맞아 주신 정인씨 고마워요~
함께 듣고 싶네요...
신청곡
모두가 사랑이예요- 해바라기
사랑하는 사람아
다음에는 더 많은 분들과 친해지면 좋겠네요^^
봉사활동을 다녀와서...
황미정
201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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