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타이데이~~`
쵸콜렛 선물하거나 받는날
해마다 주고 받았는데
이번에는 아무 준비도 하지 못했어요,
아들방에 갔더니 책상에 쌓여있는
쵸콜렛을 골라 먹으면서
달콤함을 느끼며
이시간을 함께하고 있어요.
아들 엄마가 쵸콜릿 먹었다고
화내진 않을거죠.
나눔은 좋은거예요.
아빠랑도 나누어요
쵸콜렛처럼 달콤한 사랑으로
우리가족 행복하고 즐겁게~~~
신청곡
그남자- 현빈
언제나- 허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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