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아들
김분임
2011.02.15
조회 50
여기는 강원도 횡성입니다 아들이지난 12월29일제대해서1월2일부터알바했어요 구제역땜에오고가지도못하고 설때잠깐얼굴만봤어요 오늘알바비받은거송금한다고연락왔어요 코끝이시큰해지네요 아들이좋아하는 거북이의노래들려주세요 영재님목소리로 우리아들채학준사랑한다고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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