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기다리던 월급날입니다
물가가 올라 항상 부족하지만 이번달도 잘 꾸려 보렵니다.
그래도 오늘은 맛난것 먹어야 겠지요??? 영재님도께도 맛난것 대접하고 싶은데...
신청곡 양수경 사랑은 창밖에 빗물 같아요
이번달은 왜 이렇게 기다려 지는지??
노정인
201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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