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냥 어리기만 한 울큰딸 이젠 대학생이되네요.
오늘 입학할 학교에가서 영어시험을 보았답니다.
우리딸 제일 약한과목이 영어였는데 모르긴해도 아마 진땀좀뺏을겁니다.
그동안 아무탈없이 잘커주어 고맙기도 하고 대견하기도했는데 이젠 엄마손이 필요없이 스스로 할수있다고 말하는딸이 약간 섭섭하기도 하네요.하지만 괜찬습니다.작은딸이 남았어닌깐요.우리 딸
그동안도 잘해왔어닌깐 대학생활도 잘하리라믿어야지요.우리딸 이설화 화이팅!
신청곡은 울신랑님 좋아하는노래
마이웨이좀 들려주세요.
우리 큰딸 어느새 대학생이 되네요^.^
남금희
201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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