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신랑 어제 일많아서 저녁 11시를 넘겨서 집에왔답니다...
자동차 도색을 하는데 6시퇴근인 우리신랑 텔레비젼과 컴퓨터를 새벽까지 하는걸좋아라하는데 요새는 그마저 할수없게 만들어놨답니다...
조금전에도 통화했는데 자동차 전체도색이 있어서 오늘도 늦을꺼라는....
밖에서 추운데서 이렇게 열심히하는데 어제 저녁에 늦은시간 퇴근해 들어오는 신랑이 떡구워달라했는데 귀찮다고 본인더러 해서먹으라하고 구워온떡 얄밉게 받아먹기만 했답니다...
미안해서 전화했는데 일이많아서 제대로 이야기도 못했네요...
제가 애교랑은 땀쌓고 사는 스타일이라서 이렇게라도 용기내서 이야기합니다...
사랑하는 우리자기야....
밖에서 열심히 일하는데 집에와서 아이들 봐주느냐고 고생많아....
오늘은 집에오면 내가 맛있게 떡구워줄께....ㅎㅎ
어제는 자기가 해줬으니깐 오늘은 내가 더맛있게 해줄께..
자기옆에 우리 예찬이 예준이 예은이가 있잖어...
힘내고 우리가 하늘만큼 땅만큼 자기 사랑하는거 알지??
사랑해^^
신청곡 하나 부탁드립니다..
제가 좋아라하는 현빈의 그남자...ㅋㅋ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