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첵 출첵 합니다.
이정옥
2011.02.16
조회 22
세상 하나밖에 없는 아들 올해로 6학년 됩니다.
오늘 아침에 제발 6반만 안됐으면 하고 이야기 했는데...
ㅠㅠㅠㅠ집에 도착도 하기전에 전화해서 하는말
엄마 ~~~저 6반 됐어요...
하는거 아니예요.
참 신기해요.
그나마 다행인건 친한 친구와 한반이 되어서
다행이라고 합니다.
1년 남은 초등학교 생활 열심히 최선을 다해
후회없는 시간이 되었으면 하는
싱글맘 저의 작은 소망입니다.

아들 근수야 2011년도 홧팅하자....*^^*
사랑해....*^^*
신청곡

허각 언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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