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만 기다립니다:;;
김춘이
2011.02.16
조회 43
요몇일은 기분이 좀 우울합니다.
중환자실에 계시는 시아주버님 좋은 소식이 오질않아 기분이 착잡합니다
아직은 가실때가 멀었는데 60이면 요즘 다시시작 하는 나이 라지요.
있는힘을 다해서 우리들 곁으로 오시길 기도합니다..
이적 다행이다& 김세화 단한사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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