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래시장^^**
전주란
2011.02.16
조회 25
안녕하세요?
보름을 며칠 앞두고 저는 이것 저것 나물을 사려고 재래시장에 갔답니다.
재래시장에 가면 마트에서는 보기 힘든게 너무 너무 많아요.
그건 덤이랍니다.
나물을 3000원치사면 아마 가격으로 따지면 1000원치는 더 덤으로 주시는 것 같아요.
그뿐이 아니랍니다.
혹시나 제가 요리하는 방법을 모를까봐 일일이 요리방법도 설명해 주시는 할머니.
친할머니처럼 저를 얼마나 잘 대해주시던지...
재래시장에는 웃음이 있고 인정이 있고 ...
여러분들도 마트보다 재래시장에 가 보세요.
돌아오실땐 입이 절로 귀에 걸릴겁니다.
저 처럼.호호호.

신청곡.해바라기-행복을 주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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