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 만나 셋이되고 다시 몇년뒤에는 다섯이 됬네요.
풋풋한 20살 대학 1학년에 만나 이제 22년이 지났네요..
그렇게 만나 결혼해서 첫아이가 국민학교를 졸업했네요.이제는 어느덧
아가씨가 되는 것을 보니 기쁘기도 하지만 내 나이를 생각하니 점점
현실이 되어가네요.
큰 딸 소연이와 둥이 채연,서연이와 함께 듣고 싶습니다
그리고 시험준비에 여념이 없는 손애경씨..꼭 합격하세요..
변진섭씨의 "새들처럼"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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