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딸의 졸업을 축하해주세요.
성열훈
2011.02.18
조회 27
둘이 만나 셋이되고 다시 몇년뒤에는 다섯이 됬네요.
풋풋한 20살 대학 1학년에 만나 이제 22년이 지났네요..
그렇게 만나 결혼해서 첫아이가 국민학교를 졸업했네요.이제는 어느덧
아가씨가 되는 것을 보니 기쁘기도 하지만 내 나이를 생각하니 점점
현실이 되어가네요.
큰 딸 소연이와 둥이 채연,서연이와 함께 듣고 싶습니다

그리고 시험준비에 여념이 없는 손애경씨..꼭 합격하세요..

변진섭씨의 "새들처럼" 들려주세요.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