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아들이 오늘 긴 초등학교6년을 무사히 마치고 졸업식을 했습니다..
되돌아 보면 내손꼭쥐고 어리버리하게 입학식하던 모습이 눈에선한데
이젠 키도저보다 훌쩍크고 목소리도 아저씨목소리가나고..ㅠㅠ
졸업행사로 부모님께 감사의카드를 쓰라고했나봐요..내용은
그동안 키워주셔서 감사하고 어른이되어서 꼭 효도하고
집도사드리고 편하게 해드린다네요..방송으로라도 공증받아야겠어요..^^
지금처럼 항상 건강하고 졸업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좀 전해주세요..
그리고 신청곡으로 2AM "졸업"부탁드려요..
재민아 졸업축하하고 진심으로 사랑하고 고마워..엄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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