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쁜딸!많이보고 많이배우고오렴!
이희정
2011.02.17
조회 21
딸이 일본에 공부한다고 간지가 1달하고4일 됐네요
어제 얼굴보며 통화를 했는데 또보고 싶네요
일하며 공부한다는것이 쉽지만은 않을텐데 일자리를 구했다고
좋아하네요 "네가좋으면 엄마도 좋아" 하고 말은했지만
힘들게 공부할 딸을 생각하면 안스러운 마음이듭니다
"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는데 그것도 공부야" 하고 나를위로해봅니다
아무쪼록 몸건강히 계획했던데로 되어 돌아오길바라면서
이문세 파랑새 듣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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