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은하주공 상인들은 상가회비로 오곡밥과 나물을 준비해서
상가 뒷편 주차장에서 조촐하게[ 점심식사를 함께 했답니다.
나물을 사다가 무치고 볶은 인테리어 사무실 사장 부인이 계셨고
정육점 사장님은 커다란 통에 고기를 삶았습니다.
요즘 몇년간은 비교적 온화하신 분들이 사이좋게 잘 어울립니다.
부근에 홈프러스 익스프레스가 들와서 슈퍼도 매출이 별로고.부동산과 인테리어도 경기가 없고,영어학원도 겨우 유지하는 정도이고,,,
힘들고 어려운 역격을 서로 알아주면서 항상 밝은 얼굴로 살아가는
은하주공 상인들이 감사합니다.
김범수^**^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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