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 동네 모임을 영등포 역 부근 청해수산에서 가져습니다.
총무를 맡고있는 사촌이 설계사인데 아무래도 여기가 큰 고객인 모양입니다.
아무튼 우린 문자가 날아오면 군말없이 여기에 모입니다.
남편이 결혼전에 영등포 문래동 기계공구단지에서 근무해서 비교적 이쪽 지역 상황은 잘 아는 편입니다.
그래서 결혼식도 영등포에서 하게됐고,결혼전에 친구들도 여기 부근에서 자주 만나고 모이던 곳입니다.
2차로 청해수산 지하 나이트 클럽에 가게됐습니다.
몇 백평 되는 듯이 커다란 홀에 저희 친구들 30여명과 다른 테이블 6섯분이 전부였습니다.
아니~~!!세상에나!!~~~^*^*명색이 주말인데,,,,,
사회생활 시작하고서 바라보기 시작한 영등포 번화가 일번지의
이런 모습은 처음 봤습니다.
그저께 부천지역 친구들 모임에서 먹자골목 라이브에 갔더니만 여기도 우리 친구들이 전세 낸듯이 홀에 손님이 없더니만 여기도 그러네요^*^*
대한민국 유흥 1번지 영등포역 롯데백화점 부근^*^*나이트 클럽의 현주소가 이러니,,,,다른 곳은 어떨까요?
대한민국 지역 경제는 어디로 가고 있는것일까요^*^*^*
저도 지금의 경제상황의 현주소를 인지하면서 겸허하고 담담하게 위기를 헤쳐나가야겠습니다.
현빈 ^*^*그 남자^*^*
영등포 청해수산 지하 나이트 클럽^*^*
김영순
2011.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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