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가 한 음식점에 웨이터로 취직을 했다.
어느날 하필 모기가 하하의 엉덩이를 물어 가려음을 참기 힘들었다.
그래도 하하는 일을 해야 했기에
손님이 오자 가려음을 참고 손님에게 메뉴판을 들고 갔다,
주문을 받가 위해 서 있는 동안
하하는 못 참고 어쩔 수 없이 엉덩이 가운데 부분을 마구 긁어댔다.
그걸 본 손님은 이맛살을 찌푸리며 하하에게 물었다.
"흠.....혹시 치질있어요?"
그러자 하하가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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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손님 메뉴판에 적힌것만 주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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