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첨 사연 보내요...
김영순
2011.02.19
조회 24
조인경(jikhws)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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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식당 주방한켠에 제가 선물 받은 노트북으로 영재씨에게 첨 사연을 보내는데 마구 마구 떨리고 기분짱이예요.
> 멀리 뉴질랜드에 사는 친구가 얼마전에 보내준건데 너무나 뜻밖의 선물을 받아 어리둥절 했어요.
> 막 인터넷 설치하고 지금 레인보우도 설치하고 컴으로 들으니깐 너무나 좋네요.
> 주방에서 잘 잡히지가 않아 잡음이 많았거든요.
> 그래서 쉬는날에나 집에서 듣곤 했어요...
> 이젠 손님이 없음 꼭 들으려고 해요....
> 암튼,,,
> 할말은 무지 많은데요
> 오늘은 친구에게 너무나 고맙다는 말 꼭 하고 싶고요.
> 이민8년째인 친구가 너무나 보고싶어요
> 언제쯤에나 볼수 있을런지요...
> 8년전 같이 노래방에서 노영심의 (그리움만 쌓이네)부르며 많이 울었어요.
> 신청하는데요,, 들려주심 정말 정말 고맙겠어요....
> 영재씨가 어떤 분인지 궁금했는데 얼굴도 보고 너무나 좋아요!!!
> 좋은 말씀 좋은 노래!!
> 오늘도 두시간 잘 들었음 좋겠네요!!
> 그럼,,,
> 또 사연보낼꺼구요,
> 감기조심하세요!!
> 안녕!!
인경님,,,,반가워요^*^*
참 좋은 친구분의 우정이 아름다워요^^*^*
살아가면서 진주같은 눈물을 함께 흘릴 수 있는 친구가 몇명이나 될까요?
감성이 통하는 노래 함께 들으면서 행복한 시간을 즐겨요^*^*
자주 오셔서 일상의 기쁨을 나누고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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