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호수는 아니지만...겨울 옷, 이불 등 정리하며 베란다 청소며, 거실 등 대청소 하고 있답니다.^^
영순님...늘...여기 계시는군요? 방가방가~~~
김영순(glo4024)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
> 저희가게 도로 건너편에선 교회 주차장입구가 보인답니다.
>
> 오늘은 수도꼭지에 호수를 끼고서 봄맞이 물청소하네요^*^*
>
> 화창한 날씨에 걸맞게 시원스레 보이고 겨울동안 묵은 먼지가 깔끔히
> 씻겨 나가는 모습이 속이 확^*^트입니다.
>
> 여기 교회 주차장에서 김장철엔 교회 신도들이 이삼일동안 수백포기의 김장을 할때면,밥그릇만 들고가서 금방 버무린 김치를 얹어서 먹고 싶어진답니다.
>
> 금요철야 예배를 하는 날엔 교회 주차장에 밤새 불이 켜져있어서
> 함께 기도를 하고싶어질 때도 있지만,다음날 가게를 일찍 나와야하니
> 마음뿐입니다.
>
> 화창한 날에 깜끔해지는 교회 주변이 봄옷을 새로 사 입은듯^*산뜻해지고 있어요^*^*^*
>
> 성시경^^*미소천사^*^*
>
>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