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식당 주방한켠에 제가 선물 받은 노트북으로 영재씨에게 첨 사연을 보내는데 마구 마구 떨리고 기분짱이예요.
멀리 뉴질랜드에 사는 친구가 얼마전에 보내준건데 너무나 뜻밖의 선물을 받아 어리둥절 했어요.
막 인터넷 설치하고 지금 레인보우도 설치하고 컴으로 들으니깐 너무나 좋네요.
주방에서 잘 잡히지가 않아 잡음이 많았거든요.
그래서 쉬는날에나 집에서 듣곤 했어요...
이젠 손님이 없음 꼭 들으려고 해요....
암튼,,,
할말은 무지 많은데요
오늘은 친구에게 너무나 고맙다는 말 꼭 하고 싶고요.
이민8년째인 친구가 너무나 보고싶어요
언제쯤에나 볼수 있을런지요...
8년전 같이 노래방에서 노영심의 (그리움만 쌓이네)부르며 많이 울었어요.
신청하는데요,, 들려주심 정말 정말 고맙겠어요....
영재씨가 어떤 분인지 궁금했는데 얼굴도 보고 너무나 좋아요!!!
좋은 말씀 좋은 노래!!
오늘도 두시간 잘 들었음 좋겠네요!!
그럼,,,
또 사연보낼꺼구요,
감기조심하세요!!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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