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오마이갓~~
김영순
2011.02.19
조회 20




이성희(lsh7121)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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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녀들의 모습을 가까이에서 보려고
> 바닷가근처로 가다가 보기좋게 꽈당했어요.
> 머리는 만질 수가 없을 정도이고
> 허리와 다리까지도 아파왔어요.
>
> 어안이 벙벙해져서 정신을 차릴 수가 없네요.
> 순식간에 벌어진 일이라서.....
> 바닥에 이끼가 끼어 있었는데 그만 보질 못하고
> 무심히 걸어내려 가다가 당한 일이었어요.
>
> 눈길뿐 아니라 이끼 낀 길에서도 조심 또 조심 할 일이네요.ㅎㅎ
>
> 그런데 더 기가 막힌 것은
> 이광경을 전부 지켜본 아들이
> 대뜸 엄마 넘어진 거 사연 올릴꺼예요 하면서
>
> 유영재 아저씨하고 저녁스케치 중에서
> 어디에다 올릴거예요.하며 물어 보아요.
> 한술 더떠서 유영재 아저씨한테 올리면 댓글이 안달려서
> 재미가 없다고 합니다.ㅋㅋ
>
> 오마이 갓!!
>
> 슬픔이여안녕~~이장희
> 세월아~~박인희
> 자유~~하덕규
> 그냥 걸었어~~임종환
> 감사합니다.
>
>
>
>
>
>아*^*^*성희님,,,,,큰일날뻔 했어요^**^
제가 바닷가서 자라서 이 부분을 아주 잘 안답니다.

절대 멀리보면 안되고 돌을 아주 잘 살피면서 한발 한발 천천히 걸야합니다.

그래도 그만하기를 천만 다행입니다.

이적의 다행이다*^^*신청하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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