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녀들의 모습을 가까이에서 보려고
바닷가근처로 가다가 보기좋게 꽈당했어요.
머리는 만질 수가 없을 정도이고
허리와 다리까지도 아파왔어요.
어안이 벙벙해져서 정신을 차릴 수가 없네요.
순식간에 벌어진 일이라서.....
바닥에 이끼가 끼어 있었는데 그만 보질 못하고
무심히 걸어내려 가다가 당한 일이었어요.
눈길뿐 아니라 이끼 낀 길에서도 조심 또 조심 할 일이네요.ㅎㅎ
그런데 더 기가 막힌 것은
이광경을 전부 지켜본 아들이
대뜸 엄마 넘어진 거 사연 올릴꺼예요 하면서
유영재 아저씨하고 저녁스케치 중에서
어디에다 올릴거예요.하며 물어 보아요.
한술 더떠서 유영재 아저씨한테 올리면 댓글이 안달려서
재미가 없다고 합니다.ㅋㅋ
오마이 갓!!
슬픔이여안녕~~이장희
세월아~~박인희
자유~~하덕규
그냥 걸었어~~임종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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