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은 주말인 오늘에도 외출중이네요
모임이 왜그리 많은지 평일에도 매일 모임 모임
주말에는 집에서 아기랑 놀아도 주고 저랑도 대화 좀 하지
오늘 토요일인데도 사이버대학교 선배들 졸업식이라고 또 나갔네요
아기 낳으면 자기가 다 봐준다고 호언장담하던때는 언제고
없는 모임도 더 만들어서 밖으로만 나가는 남편이 오늘은 너무 밉네요
저도 빨리 아기 키워놓고 내 일을 찾아서 내꿈을 찾고 즐거움을 찾아야지
남편이 놀아주기만 기다리는것 너무 지치네요
영재님은
제 이런 씁씁한 마음 이해하실수 있죠?
아름다운 노래로 제 쓰린 마음 좀 달래주세요
김성호의 웃는여잔다이뻐 들려주세요
왜그런지 나는몰라에 제가 요즘 필~~이 꽂혔거든요
꼭 부탁드립니다...알랴븅~~햐트뿅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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