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버스기사인데요.
너무도 사랑하고 예쁜 제 여친 숙이를 소개할까합니다.
매일 새벽 3시반이면 일어나서 절위해 간식이며 과일을
준비해서 온답니다.본인도 하루종일 일하느라 힘들텐데...
어느날 갑자기 파랑새가 되어서 날아온 사람...
제겐 너무도 과분하고 소중한 사람입니다...
그사람 너무도 고맙고 감사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매일 매일 그사람도 저도 93.9를 듣거든요...
영재씨~숙이한테 꼭좀 전해 주세요...나같이 못난놈
사랑하고 아껴줘서 눈물날만큼 고맙고 사랑한다고...
지금처럼 언제나 내곁에서 평생같이 하자고...
어느날 갑자기 나타나 내사랑 받아주고 나한테 사랑을 준사람...
갑자기 내앞에 나타났듯 어느날 갑자기 사라질까하는 두려움도
있습니다...그만큼 이사람을 사랑한다는 거겠죠??절대 그럴일은
없겠지만...숙아~절대 어디가지말고 평생 나랑 함께 하자!!사랑한다...
신청곡 김종국 한남자...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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