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Re: 쌍둥이엄마야~ 부산에서 잘듣고 있나??
장동미
2011.02.21
조회 21

ㅎㅎ잘지내고 계시지요^^*
너무 고생한답니다..이제 두살에 네살에 초등학교
입학하는 큰아이 까지...휴~생각만해도 힘들겠죠?
그래도 씩씩하게 도예공방에서 아이들도 가르치며
자식도 키우며 잘지내고 있는것 같아요^^*
오늘날씨 참~좋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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