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아들~~~
김지영
2011.02.21
조회 37
어리다고 생각한 아들이 어느덧 고등학생이되어 오늘 강원도로 수련회를
떠났읍니다..
학교 규율에의해 반삭(스포츠머리)을 하고서...내눈엔 너무나 어리고 귀여운
아들인데 덩치가 크다보니..모르는 사람은 청년으로 오해~~걱정이됩니다..
남학생들만있는 남고라서 너무 엄하진않을까???중학생일때와는 너무 다른 느낌입니다..사랑하는 우리아들 수련회 잘마치구 돌아오길 기도하면서..아들이 젤좋아하는 SG워너비-내사람...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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