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발아래 구름을 밟고 서다
안풍회
2011.02.20
조회 40



한라산에 다녀왔습니다.
눈 덮힌 산은 한라산이 최고죠
20년 만에 찾은 백록담은 저에게 길을 열어주었습니다.
눈과 가슴 모두 맑고 흰 한라산에 정화되어 돌아왔습니다.
모든 것을 그자리에 있게 아끼고 사랑해야겠습니다.


신청곡
전선민
저 산 너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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