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십대의 끝 마지막 생일을 맞은 도연엄마에요...
곽성은
2011.02.22
조회 37
스무살의 마지막 생일을 맞이한 한아이의 엄마 도연엄마에요..
결혼하고...아기 낳고... . 아기 키우다보니..
생일인데도... 아기랑 함께 있네요.....
스무살쩍엔 생일앞두구 사람들과 함께 축하자리도 하고
축하도 받고 그랬구...
아기가 생기기전엔 신랑하고.. 좋은곳으로 맛난것도 먹으러가고
그랬는데 아기가 있다보니 많은 제약이 따르네요...ㅎㅎ
거기에 오늘은 신랑도 일이 많아서 바쁘다고하고...ㅠㅠ
생일...이젠...좀 무뎌질만도 한데...나이먹어가는것이..
조금은 서글프기도한 스물아홉뻔째 생일이랍니다...
이렇게 자축하고자 글올려보아요...
비록 아기엄마라서 아기랑 보내야하지만 생일축하한다고
축하의 메세지 전해주세용...
신청곡은 장필순의 나의 외로움이 널 부를때 신청합니다..
오늘은 맘이 울쩍하지만 낼은 활짝 웃는날이 되었음 좋겠네요..
좋은방송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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