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전 경기도 포천영북면에 살던 황금마차언니
지금은 어디 살고계시는지 궁금하네요
그언니 때문에 함중아라는 이름을 알았구요
함중아씨노래를 좋아하게 되었거든요
그언니는 가개문을 열기만하면 함중아시노래를
처음부터 끝까지 함중아시노래만 틀어놓았으니까요
제가 그때 새댁이고 신철원 에서 갓 시집와서 24살새내기가
뭐 알겠어요 그런데 그언니가 틀어놓는 내게도 사랑이란 노래를
다 외워서으니 얼마나 들었겠어요
지금은55세된 엄마가 되었지만
그때 그추억 그노래 잊을수가 없어요
함중아씨 노래라면 뭐든지다 다 좋구요
함중아씨 하면 그때 어려웠을 시절그리워집니다
생각납니다
그때 황금마차 언니 지금어디에 살고 계시나요 저
저는 사진관 하던 현진이 엄마입니다
우리 현진이 많이 예뻐해주셨는데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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