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신지 어언 55년...
엄마는 아버지의 물에 물탄듯한 성격이 맘에 안들다고 하시고..
아버지는 거북이보다 느린 엄마의성격이 싫다시며 옥신각신....그러나
한결같이 아직도 요 하나를 사 용할 만큼 사이가 좋으세요...
이제 80인 남인섭 아버지와 73세되시는 윤복선 엄마의 54 주년 결혼 기념을 축하해주셔요...... 영재니~임
최희준의 하숙생 신청할께요 ~
내가원하는 노래 누군가가항상 신청 해주는 방송...늘 고맙습니다....
2월 26 일은 부산 에 계신 친정 부모님......
남명자
201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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