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혼자 해먹던 김치전을 마져 해먹고
홀로히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듣다보니
듣고싶은 음악이 생각나 청곡해 봅니다.
랑군님이 바닷가 사람이라 회~초장을
만들고 있는 중이람니다.
얼른 청곡 올려놓고 마져 만들어야 겠죠?
어제 부산방송 개국을 함께 추카추카 드림니다.
^&^*
찬진....내사랑
김희진....영원한 나의 사랑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처음 신청해봅니다.
김경숙
201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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