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었어요?
60세된 엄마에게 한글을 가르쳤읍니다
읽지도 못하는 성경책을, 폼으로 들고 다니던 분이, 이제 교회에서 제일먼저 주일설교말씀을 찿을수 있는분이 되었읍니다
그리고 성경책 1권을 전부 필사하셨읍니다
성경책이 다 닳도록 보셔서 지난주에 한권을 새로 사드렸읍니다
아 ! 이게 다 기적입니다
엄마 18번/ 참 명랑하기도 합니다/ 이제 엄마는 84세가 되었읍니다
그래도 아버지 밥상엔 10가지도 넘는 반찬이 올라갑니다
아! 우리 아버지는 장가도 참 잘갔읍니다
신청곡 : ~우물가에 , 동네처녀 바람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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