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늦은 시간이네요 이수경입니다
인천을 떠나서 화성 향남으로 온지도 언
3달이 되어 가네요 그래도 영재님 방송 하루도
빼먹지 않고 집사람이랑 일하면서열심히 듣고
잊지요 늘 방송 들으며 지난 시간들에 감사하고요
힘도 나고요 간혹 기계소리에 잘 못들을때도 있지요
요즘 인기가 더 좋은것 같아요 부산에서도 방송을
많이 듯고 있고요 샘나요 ㅋㅋ
좋은 방송 부탁 드리고요 환절기 감기 조심 하셔요
노래하나 신청 해도..신성모터에 동생 수덕이 몸이 아픈
재수씨랑 또 집사람과 처남이라요
사랑한다 더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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