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항상 잘 듣고있다가 오늘 처음으로 용기내서 들어왔어요..
실은 어제 술 마시고 들오온 남편에게 삐져서 새벽에 나가는
남편 아침밥도 못 챙겨줬는데 내내 찜찜하네요.
울 신랑 다 자기 몸생각해서 잔소리하는거니까 오해말기를..
그리고 올 새해약속한 담배줄이는것 이왕이면 확 끊어버리길...
바랄께 술까지바라면 내가 너무한거지...
신청곡 에밀리에-그대 떠난 빈 들에
정확한가요 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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