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안녕하세요?
지금 열불나게 컴퓨터 자판기 숫자 두드리고 있는데 팔과 손가락이 쥐가날정도로 너무 아픕니다.
혹시 안아프게 하는 비법 유가속가족님들 아시는분 계시면 알려주시겟어요...우리 직원들 모두 다 넘 힘들어 해 맴이 아프네요.
큰언니인데 도와주지도 못하고 내일하느라 정신없어서...
아직도 해야할일은 산더미처럼 많이 쌓여 있는뎅...
걱정만 앞섭니다.
이대로 계속 5월까지 해야할것 같아서 더 걱정이 되요
근육 풀어주는 주사도 있다고 3월 법인 끝나면 직원들 다 가자ㅗ 하는데 정말 그런게 있는지....????
저도 듣고 싶은 노래 신청할테니 나중에 들려줄수 있을때 들려주세요
이광조 = 나들이 & 가까이 하기엔 너무 먼 당신
장사익 = 찔레꽃 // 이노래도 신청합니다.
이상입니다...항상 많이 아주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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