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몸을 너무 혹사시키는거 같아 미안하네요
신효남
2011.02.25
조회 29
영재님 안녕하세요?
지금 열불나게 컴퓨터 자판기 숫자 두드리고 있는데 팔과 손가락이 쥐가날정도로 너무 아픕니다.
혹시 안아프게 하는 비법 유가속가족님들 아시는분 계시면 알려주시겟어요...우리 직원들 모두 다 넘 힘들어 해 맴이 아프네요.
큰언니인데 도와주지도 못하고 내일하느라 정신없어서...
아직도 해야할일은 산더미처럼 많이 쌓여 있는뎅...
걱정만 앞섭니다.

이대로 계속 5월까지 해야할것 같아서 더 걱정이 되요

근육 풀어주는 주사도 있다고 3월 법인 끝나면 직원들 다 가자ㅗ 하는데 정말 그런게 있는지....????

저도 듣고 싶은 노래 신청할테니 나중에 들려줄수 있을때 들려주세요

이광조 = 나들이 & 가까이 하기엔 너무 먼 당신

장사익 = 찔레꽃 // 이노래도 신청합니다.

이상입니다...항상 많이 아주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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