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아들..
이상옥
2011.02.25
조회 24
따스한 햇살과 함께찾아든 봄은 반가운데 아들의 임관날이 다가오니가슴이 저려오는 아픔이 밀려오네요 이제 가면 6년이란 세월을 사회와는 담을 쌓아야 하는 아들을 생각하니 가슴이 답답하네요 어릴때 부터 군인장교가 꿈이라 늘 떠나보낸다는 생각은하고 지내왔지만 막상 떠나 보내려 하니 왜 이리 불안하고 후회스러운지 유영재씨 저의이런 맘 좀 위로해 주시구 우리아들에게 들려주세요 건강하구씩씩한대한에 남아가 되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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