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보러갑니다~~
함희옥
2011.02.25
조회 36
11월2일입대했는데
이제야 울 아들 얼굴보러 낼 강원도 고성으로 갑니다
그동안 연평도 사건이랑 구제역때문에 면회가 안되었는데
이번에야 만날수가 있어서 너무나 기쁩니다~~
어떻해 변해 있을까 겁나가 설레이고 떨리네요
또 강원도에 눈이 내린다 하지만
그래도 울아들 보러 갈려합니다
너무너무 보고싶은 울 아들 오늘밤 잘자고 낼보장~
제발 눈 조금만 내리기를~~~빌어주세요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