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누구러진 구제역
김경아
2011.02.25
조회 31
저희 시댁 형님과 아주버님은 큰 젖소 농장을 하십니다.
전국적으로 휩쓸었는데 다행이 그지역은 잘 넘어갔습니다..그동안 폐끼칠까봐 찾아가지 못했는데 드디어 이번주말 갑니다...허락이 떨어졌어요..전국에 힘들었던 모든 축산 농가에게 박수와 위로를 보내드립니다.



신청곡( 처음만난그때??? 가사처음이 ...가르쳐줄수는 없겠니...
내가처 음 사랑.......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