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항상 일상의 배경음악으로 듣다가 첨으로 문을 두드려 봅니다.
오늘 햇살이 너무 좋아 옷을 얇게 입고 자전거를 탔죠.
아이책을 조금은 싸게 판다는 먼곳을 가기위해 패달을 밟긴했는데
바람이 강하게 불어서 너무 춥더군요~
들어오자마자 커피를 연거푸 세잔을 마시고 나니 너무 노곤해집니다
겨울을 지독히 나태하게 보낸 탓일까요?
17년 가까운 살림살이에도 봄을 준비해야하는데 뭘 어찌해야할지..
아이들 새학기는 어떻게 준비해줘야할지 갑자기 막막해지네요
중년의 멍~~~함일까요?ㅎㅎ
이루어질 수 없는 소망.. 젊어지고 싶네요
지난 시절도 그리워지는 오늘입니다.
종종 문 두드려도 되겠죠?
오늘도 건강하세요~~
이문세 - 빗속에서(내일 비가 많이 온다는데), 옛사랑
부활 - Never ending story
듣고 싶습니다
멍~~한 오늘^^
박희진
201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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