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내자
박건숙
2011.02.25
조회 37
입시 실패를한 아들을 보면서 자신의 기도부족탓으로 돌렷던 친구와
우리 딸아이의 취업실패가 나의기도와 간절함의 부족처럼 느껴져
죄책감이 듭니다 결과보다는 과정이 중요하다,그러기에 우린 또다시
일어서 시작할것이다 나를 위로 해보지만 그래도 혼자있으면 작아지고
움추러드는 나를 봅니다 용기좀 주실래요!!
열심히 일하면서 가슴속에는 제걱정으로 가득한 친구에게도 힘좀주세요!!
신청곡은 윤태규씨의 마이웨이 될까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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