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밥상에선 딸이 그러네요^*^*
성장이 가장 활발한 고등학교때 수면부족으로 키가 안 컸다구요.
마치,,,엄마한테 책임이 있는 듯이 말합니다.
응,,,그래,,,,
고등학교 진학할때 초등부터 중학교까지 쭉 집에서 신호등도 안 건너고
5분거리여서,버스 타고 학교다니고 싶다고 먼 곳을 선택했던 딸입니다.
집 부근 걸어서 15분 안 거리에 고등학교가 4개나 있어서 몇개월동안
설득해도 안듣고,원하는 곳에 진학하더니만 이렇게 말합니다.
딸,,,,,,집 부근 고등학교 다녔으면 1시간 30분 정도 통학거리 절약해서 더 잘 수도 있었잖니.
이제와서 무슨 쌩뚱맞게 키가 덜 큰 원인을 엄마한테 탓하려 합니다.
엉뚱한 상상^*^*^*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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