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박영아
2011.02.26
조회 36

^^
우리 몸은 자연이나 마찬 가지입니다
배고프면 음식을 섭취해야 하고
목 마르면 물을 마셔 줘야 하고
졸리면 자 줘야 하고
아프면 쉬어 달라는 신호입니다
헌데 강행군을 하시니
감기님이 나가 실리 있겠습니까
어제는 괜찮으시더니
오늘은 목에 이상이 있으십니다

대지가 메마르면 비님이 내려 주셔야 하고
습한 곳엔 햇님이 비춰줘야 하듯이

수많은 세월과 시간의 스침이 있고
우리네 가슴에는 이런저런 만남이란
어렵고도 자연스런 스침들이 즐비하게 다녀 가는곳
우리 가슴들~~.

영재님~~.
우리 지금까지 숱한 세월속에서
수많은 일들을 겪어 온 나라이고 국민들입니다
무엇이 그리 불만들이고
무엇이 그리 어려운 과제 들일런지요

우리나라가 지금 북한하고 똑같은 현실인지요
우리 나라 대통령들이 저 윗 동네
정일님 하고 같은지요
우리나라가 공산국가 인지요
우리나라에 숨 못쉬게 하는 억압이
저 윗동네 만큼인지요

독재~?
히틀러 같은 독재 하신분 있으신지요~?

봅시다~~~.
예전 우리 선조님들 시대때~
순박한 우리 민족은 땅을 갈아가며
순수하게 임금님 이란 칭호를 써 가며
선하게 살던 민족 이었습니다
대륙의 좋은 조건을 갖은 조선이란 나라가
이 저 나라에 타겟이 되어 원치 않은 침략과 핍박을
숱하게 겪고 이겨온 민족입니다
그 세월속에서
지친 가슴에 영혼에 이리
혼란 스럽게 만들어진 우리를 가다듬을수
있었던게 자유스런 해방감과 시간 등등
이러한 것들이 그 어려웠던 시절부터 존재 했다면
지금의 우리 모양새는 어떠 했을까요~?
한번쯤은 생각해 보고 독재라는 말을 꺼내어 놓아야
하지 않을까 하는 소견 이옵니다

진정 독재를 원한 우두머리 였다면
자신이 희생 될수 있다는걸 알면서도
그 자리에서 꼿꼿이 서계셨을까요~?

시대라는 흐름속에서
그 시절에 맞는 정치와 인재들이 나오기
마련이라 보옵니다
공산국가 아닌 나라에서
자유 민주주의 를 외치는 것이 이상한 것이고
모순이라 보지 않으시는지요

개인의 욕망으로 인해
끝을 보고 마는 그런 시간은 이제 다시는
오지 말아야 하겠죠

지금도 이런 저런 유로
선동의 정치는 곤란하다 생각 되어집니다

해외의 혼란들이 어디서 오는것인지
왜 일어 나는것 이라 보시는지요

나라는 나라 답게
정치는 정치 답게
국민은 국민 답게

이 세가지만 거스르지 않으면
탈 날게 없다 보옵니다

지금 우리네 모습을 한번 돌아볼 문제이고
필요가 있다고 보옵니다

지금 과연 우리가 어떠한 모습으로
존재하고 있는지를~~~.

뜨거운 기름기 없는 국 종류를 많이 드셔 주세요
감기는 잘 먹어줘야 낳는다고들 하시는데
그 잘이 양이 아닌 질임을 강조해 올려 드리옵니다

하루만 푹 자줘도 팔십프로는 좋아 지는데~~.
땀을 빼줘야 감기독이 빠져 나갑니다
약은 만성이 되셨으면 드시지 마세요
간만 손상 되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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