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화요일은 결혼 8주년이었습니다.
모처럼 어머님께서 세 아이를 봐주셨지만..
남편과 저녁식사만 간단히 하고 돌아왔어요..
세 녀석과 힘겨울 어머님을 생각하니.. 둘만의 시간을 갖기가 죄송스럽더라구요^^
그래두 모처럼 오붓하니 남편과 식사를 하니 연애때로 돌아간것만 같았습니다^^
결혼 10주년. 20주년..30주년..
더 오랜시간 행복하길 바래봅니다~
신청곡: 정태춘,박은옥의 "사랑하는 이에게"
양희은 "한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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