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오늘도 수고 하셨습니다
늘 ~~영재님의 솜사탕 같은 목소리에 반~~해버려 자주 듣곤 합니다
포항 입니다 *레인보우* 로 듣곤 하지요
때론 불편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부드러운 목소리을 듣고 있음 모든
근심 걱정이 눈녹듯이 사라지곤 합니다
글쏨씨도 없구 순발력도 없지만 이렇게 라도 글을 쓸수 있어 행복한 시골 아낙 입니다
60 을 코앞에 두고 살지만 마음 만큼은 늘~~ 2~~30 대 인걸요
젊은 사람과 이야기도 하구 싶지~~만
저희동내엔 모두가 연세가 많은 사람뿐입니다
그중에 제가 제일 젊구요 ㅎㅎㅎ
오늘도 좋은 노래 많이 듣고 갑니다
담에 또 들을께요 **긴머리소녀 **
오늘도
박종화
201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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