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Re: 긴 낮잠^^**^*^
김영순
2011.02.27
조회 36




성 연숙(monaco)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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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상 집안 대소사 일로 바쁘고 문방구땜에 바쁘고 피로 누적 되지 않도록 이렇게 비오는날은 낮잠 푹 자고 일어나는 것도 좋을것 같네요
> 영순님! 사랑해요*^*^**
>
>
>
> 김영순(glo4024)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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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젯밤에 큰댁에서 시아범님 제사를 지냈습니다.
> > 형제들이 다 모이는데 어젠 첫째,셋째 시누님들이 안왔습니다.
> >
> > 시골 시댁의 집과 전답을 모두 다 큰댁으로 이전하는데
> > 두분 시누님이 반대해서 권리주장으로,큰댁과 싸우고 냉전상태입니다.
> >
> > 아무튼, 밤 12시 다 될때까지 제사를 마치고 남편은 큰댁에서 자고
> > 가지고 했지만,식구들이 너무 많아 잠이 안올것같아서,집으로 왔습니다.
> >
> > 오전에 잠깐 일어나서 밥먹고 컴 좀 보다가 다시 잠들어서 눈을뜨니
> > 두시팝스가 끝나고 있네요*^*^*^
> >
> > 이은하의 봄비^**^언제 들어도 그리운 추억들이 새록새록 돋아납니다.
> >
> > 심수봉^*^*그때 그사람*^*^*^
> >
> >연숙님,,,,고마워요*^*^
우리는 음악을 들으며 글로 마음을 주고받는
필~~~이 통하는 정겨운 사이^**^

참새처럼 떠들어도 이야기를 들어줄 부모님이 너무 바쁘고
해야할 일들만 늘 쌓여있어서
마음안의 소용돌이를 글로 쓰면서 살다보니
이것도 습관이 됐어요**^*
연숙님,,,,비오는 날 외로워서 울고 있지 않는지 모르겠어요^^**^
인생은 다 외로운 것이라지요**
남편이 있어도 외로운 건 마찬가지랍니다.
함께 음악들으면서 공감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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