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에 큰댁에서 시아범님 제사를 지냈습니다.
형제들이 다 모이는데 어젠 첫째,셋째 시누님들이 안왔습니다.
시골 시댁의 집과 전답을 모두 다 큰댁으로 이전하는데
두분 시누님이 반대해서 권리주장으로,큰댁과 싸우고 냉전상태입니다.
아무튼, 밤 12시 다 될때까지 제사를 마치고 남편은 큰댁에서 자고
가지고 했지만,식구들이 너무 많아 잠이 안올것같아서,집으로 왔습니다.
오전에 잠깐 일어나서 밥먹고 컴 좀 보다가 다시 잠들어서 눈을뜨니
두시팝스가 끝나고 있네요*^*^*^
이은하의 봄비^**^언제 들어도 그리운 추억들이 새록새록 돋아납니다.
심수봉^*^*그때 그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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