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쌀쌀한 비바람과 함께 새벽공기 맞으며.....
김영순
2011.02.27
조회 31




장동미(jdm1965)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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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골에계신 엄마를 모시러 시골에 다여왔어요.
> 월요일 아침에 청각장애이신 엄마의 인공와우 보청기를
> 다시 해드려야 하거든요...
>
> 시골가는길 비도오고 바람도불고 불안했는데 남편이 운전을
> 해주어서 정말 고마웠어요^^
> 무사히 엄마 모시고 다시 분당으로 돌아와 엄마가 해주신
>
> 알타리 김치를 한접시 식탁에 올려놓고 점심을 했네요 ^^
> 역쉬~엄마표 김치는 이세상에서 최고인거 같아요^^
> 정말~신기하게도 밥맛이 없다가도 엄마표 음식을 먹으면
>
> 금방 입맛이 돌아 오거든요^^ 우리엄만~~^^*
> 식사하시고 나른 하신지 소파에 누워서 낮잠을 주무시네요^^
> 새벽부터 바쁜 하루를 보냈지만 기분은 상쾌하고 아름다운
> 하루를 보내고 있답니다~
>
> 청곡--- 이승훈:비오는거리 임현정:사랑은봄비처럼 이별은겨울비처럼
>
동미님,,,,,,
어머님을 함께 모시고 온 남편이 정말 감사합니다.
어머님과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늘 건강하시기를 바래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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