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 영재씨!!
봄을 맞이하는 첫비가 내리는날 업무 정리하고 있습니다.
우수가 지난지 8일만에 첫비가 내리니 절기 바뀜은 막을수가 없는가 봅니다.
지난해 여름 8월21일 중국 난징에서 사연을 처음 보내고 오늘이 2번째군입니다. 사연 소개되었던 당시 설레임을 잊지못하고 있습니다.
관악산 등산하던 진광훈 형님도 듣고,인천 집으로 전화도 하셨더군요...
오늘은 아침부터 평상시 미루어 두었던 업무를 정리하고 있습니다.
요즘은 7080이 대세 인것 같아요.많은곳에 7080 네온사인이 걸리고,우리같은 50대 낀새대들은 물론이고 아래 세대들도 즐기고 있으니까요...
오늘 신청곡은
우리세대 우상 이장희씨의 ′비의 나그네′또는 ′편지′랍니다.
오늘을 신명나게 즐기며사는 7080세대들과 듣고 싶습니다.
2011.02.27
인천에서
애청자 윤 홍섭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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